에리트베이직, 불우청소년 위해 교복 2억원어치 기증
가+
가-

2006-02-27 오후 5:07:01

엘리트베이직(홍종순)은 자사에서 펼치는 사회공헌 캠페인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의 일환으로 2억원 상당의 자사 학생복을 불우청소년에게 기증하기로 했다. 또한 엘리트베이직의 모델인 가수 보아도 소년소녀 가장과 불우 청소년들을 위해 1억원 상당의 학생복을 함께 쾌척한다. 이번에 기증되는 학생복은 한국적십자사가 펼치고 있는 ‘사랑의 교복 입혀주기 운동’을 통해 전국의 소년소녀 가장 및 불우 청소년들에게 전달된다. 교복 기증식은 오는 18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중구 한적 본사 4층 강당에서 한적 이윤구 총재와 보아, 에리트베이직 홍종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