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명품 브랜드「MCM」이 팝 아트계의 마법사 크랙&칼 (Craig&Karl)과 함께 ‘수평선의 눈 (EYES ON THE HORIZON)’을 콘셉으로 한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MCM」은 그동안 패션과 아트를 접목시키는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 이번 프로젝트도 그 연장선상으로 ‘수평선의 눈’ 컬렉션은 추상적이면서도 현대미가 돋보이며, 익살스러움이 더해진 안경테 사이로 보여지는 장난스런 눈들이 포인트이다.
크랙과 칼 은 야자수, 바다의 투명함, 그리고 여름에 부는 산들바람에서 영감을 얻어 컬렉션을 완성시켰다.
컬렉션은 유머러스한 프린트의 백팩부터 팝 컬러 서류 가방, 그리고 스테디셀러 아이템 쇼퍼백까지 다양한 시리즈로 출시된다. 또한 액세서리 시리즈는「MCM」의 대표적인 비세토스 패턴으로 제작되었으며, 특색 있는 파우치, 지갑, 참 그리고 안경케이스 등의 아이템을 선보인다.
‘수평선의 눈’ 컬렉션은 한정판으로 출시되며 6월부터「MCM」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전세계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강선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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