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8 주얼리」의 ‘다운튼 애비’ 컬렉션. |
영국의 인기 드라마 ‘다운튼 애비(Downton Abbey)’의 주얼리 라인이 론칭한다.
「1928 주얼리」는 최근 이 드라마와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쇼에서 영감을 받은 주얼리와 액세서리를 론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운튼 애비’의 코스튬 디자이너인 캐롤라인 맥콜은 「1928」에 대해 “영국에서 ‘다운튼 애비’의 시대적 배경인 100년 전 느낌에 맞는 빈티지 주얼리를 구하기 위해 백화점에 들러 가장 먼저 찾는 매장이 「1928」였을 정도로 평소 애정을 가지고 지켜봤다”며 깊은 관심을 전했다.
이번 라인은 36개 박스 스타일과 70개의 카드 스타일의 목걸이, 귀걸이, 헤어핀, 브로치 등으로 구성된다. 가격은 22~38달러 선이다.
올 가을 메이시스, 아마존 닷컴과 영국 백화점인 하우스 오브 프레이저, 데번햄스, 존 루이스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서모란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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