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성공한 유명인 브랜드 「J.Lo」를 이끌어낸 제니퍼 로페즈가 올 가을 란제리 라인을 런칭한다.
「J.Lo」 란제리 라인은 섹시하고 그녀의 이미지만큼 관능적인 여성미가 넘치는 아이템으로 구성되며 베이비돌, 버스티어 등 복고적 실루엣이 돋보이는 아이템도 포함된다고. 또한 얇고 비치는 소재나 스킨 톤 컬러를 사용해 여성의 은밀한 부위를 은근히 노출시킨 아이템, 피시넷 팬티, 스킨 톤 끈팬티, 가슴이 드러날 정도로 깊이 파인 롱 슬리브 탑과 브라 등 노출지향적 아이템과 이를 커버해 줄 커버업 종류도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제니퍼 로페즈가 진행하는 란제리 라인은 각 테마별로 시차를 두고 출시되는데 핑크, 바이올렛, 연한 블루 등 파스텔 색조를 주로 사용한 여성적인 이미지의 ‘Pretty in Pink’는 9월 말에, 애니멀 프린트, 피시넷, 레이스업 팬티 등으로 구성된 야한 이미지의 ‘Code Red’는 11월에 출시된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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