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드 라 렌타」가 세 번째 향수인 ‘썸씽 블루’를 출시하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
「오스카 드 라 렌타」가 신부용 향수 ‘썸씽 블루’를 출시했다.
썸씽 블루는 만다린, 린덴 꽃, 바닐라, 화이트 머스크 등의 향을 조합해 결혼식 당일 신부를 결혼식 당일 신부를 가장 돋보일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제품이다.
오스카가 2년 만에 내놓은 향수인 썸싱 블루는 해외 시장 공략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를 위해 오스카 드 라 렌타는 직접 블루밍데일즈 백화점을 방문해 소비자를 만나는 등 향수 홍보에 힘을 쏟고 있다.
블루밍데일즈 관계자에 따르면 오스카 드 라 렌타가 블루밍데일즈에 방문한 당일 5000달러(한화 560만원 상당) 가량의 제품이 판매됐으며 올해 매출액은 5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또 수백 명의 소비자들이 오스카를 보기 위해 모여들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서모란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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