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안그룹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엄 편집숍 『셀러콘(CELECON』이 4일 타임스퀘어점을 신규 오픈한다.
타임스퀘어점은 기존 『셀러콘』 내에 있는 스웨덴 프리미엄 브랜드 「누디진」을 비롯해 팝컬러와 독특한 디자인의 영국 브랜드 「몽키진」과 「로렌모시」「AG진」「BIG STAR」등의 브랜드로 구성된다.
또 4일 그랜드 오픈일에는 전속모델인 딕펑스가 축하 공연과 사인회도 함께 펼친다.
『셀러콘』은 오픈 당일에 「누디진」 두 벌 구매시 한 벌 5만원 할인, 「몽키진」 두 벌 구매시 한 벌 반값 제공, 여성 고객을 위한 추가 할인 행사 등을 진행한다.
특히 선착순 구매 고객 100명에게 『셀러콘』의 전속모델 딕펑스의 팬사인회 입장권과 신규 발매 앨범을 증정하고 우산,「누디진」수선 카드,「누디진」숄더백 등 사은품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더불어 타임스퀘어점은 8일까지 「디젤」「트루릴리전」「허드슨」「로렌모쉬」를 특별 할인 판매한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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