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 일본 도쿄의 오모테산도에 문을 연 「코치」의 신규 매장. |
「코치」가 일본 도쿄의 패션 중심지 오모테산도 에비뉴에 9번째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했다.
건축회사 OMA가 디자인한「코치」의 신규 플래그십스토어는 「엠포리오 아르마니」 「쓰리 닷츠」 등이 입점 예정인 다목적 건물에 이달 초 문을 열었다.
오모테산도는 주요 쇼핑 상권으로, 긴자에 이어 도쿄에서 두 번째로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쇼핑가다. 아오야마 지역과 함께 ‘패션 지향적인’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신규 매장의 규모는 460 m²로, 매장 인테리어는 「코치」의 메이시스 헤럴드 스퀘어의 숍인숍 매장과 비슷하다. 상품은 「코치」 여성, 남성 라인을 총망라한다.
1층은 여성 신발, 여성 핸드백, 액세서리, 아웃웨어로 구성됐고, 2층에는 남성 비즈니스 제품과 작은 수선 코너가 마련돼 있다.
서모란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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