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공개되는 ‘「이사 런던」X「바나나리퍼블릭」’ 컬렉션의 스케치. |
2010년 영국 왕세자비가 약혼 발표 당시 착용했던 드레스로 유명한 「이사 런던」이 「바나나리퍼블릭」과의 협업으로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오는 8월 론칭되는 협업 제품은「바나나리퍼블릭」의 미국 450개 매장과 전 세계 700여개 매장, 온라인 직영몰에서 동시 판매된다.
‘「이사 런던」 X 「바나나리퍼블릭」’ 컬렉션은 기모노, 주름 드레스 등의 디자인이 중심이다.
끈을 꼬아 만든 목걸이, 너겟 팔찌 등 아프리카를 연상시키는 액세서리들, 편지봉투 모양의 클러치, 패턴 스카프 등이 함께 구성됐다.
서모란 객원기자
smr@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