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0~21일 ‘프리미에르비종 상하이’ 전시회와 ‘데님 바이 프리미에르비종 아시아’ 전시회가 상하이 엑스포에서 동시에 열렸다. 2회째인 두 전시회에는 82개 업체가 전시했고, 2792 명의 바이어가 방문해 상담을 벌였다.
‘프리미에르비종 상하이’에서는 10개국51개 업체들이 독창적인 2014 F/W 시즌을 위한 원단을 선보였다. 이번 상하이 전시회 방문객 수는 2575명을 기록, 작년 3월 베이징 전시회를 방문했던 1630명의 방문객 수를 월등히 앞질렀다.
사빈 르 샤뜰리에 PV 패션 디렉터가 발표한 2014 F/W 시즌 패션 데님 트렌드 세미나, 베스트 소재 세미나, 컬러 세미나 등 3개 세미나에는 59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또 아시아에서 유일한 데님 전문 전시회인 ‘데님 바이 프리미에르비종 아시아’ 전시회에는 총 31개의 업체가 참가했으며, 2335명의 업계 관계자들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김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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