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셔먼, 「에던」의 새 CD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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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워숍의 뒤이어

2013-04-12 오전 10:37:02

「에던」의 로고


다니엘 셔먼이 「에던」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됐다. 「에던」은 최근 6년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업무를 맡았던 샤론 워숍의 후임으로 다니엘 셔먼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셔먼은 2009년부터 최근까지 「T by 알렉산더왕」의 남성, 여성복 디자인 디렉터로 근무했으며 이에 앞선 2005년부터 2009년사이 그녀는 올슨자매와 함께 더 「로우(The Row)」를 론칭, 디자인 디렉터 역할을 수행했다.


「에던」을 창업한 앨리 휴슨은  “그녀의 창의성에 감명받았으며 「에던」이 성장하는데 그녀의 독특한 접근방법과 비전이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달 1일부터 업무를 시장한 셔면은 CEO인 재니스 설리번에게 직접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서모란 객원기자
smr@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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