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추, 「조지 젠슨」 CEO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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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활동은 지속…디자인 파트 관장

2013-03-22 오후 6:31:36

데이비드 추가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조지 젠슨」의 새 수장이 됐다. 데이비드 추는 CEO로서의 역할과 함께 기존 이사회 공동의장, CCO의 임무도 계속 이어나가게 됐다.


데이비드추가 「조지 젠슨」의 CEO가 됐다. 「조지 젠슨」은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로 고급은제품, 주얼리, 그리고 시계를 디자인, 생산하고 있다.


대만계 미국인인 데이비드추는 「노티카」의 창업자로 「투미」의 CEO를 거쳐 최근에는 「조지 젠슨」의이사회의 공동의장과, CCO(Chief Creative Officer)로도 활동했다. 업체에 따르면 그는 취임 이후에도 이사회 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디자인파트를 관장하고 제품에 대한 전략을 세우는등 CCO로서의 역할도 계속 수행하게 된다.



서모란 객원기자
smr@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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