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베이커, 「지방시」남성 향수 모델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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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맨 온리’ 다음달 론칭

2013-03-22 오후 6:30:46

이상적인 신사의 모습으로 평가받는 사이먼 베이커가 「지방시」 남성 향수의 새 모델이 됐다. 「지방시」는 오는 4월, 4년여의 공백을 깨고 새 남성 향수 라인을 론칭한다.


배우 사이먼 베이커가 「지방시」 남성 향수의 ‘얼굴’이 됐다.


「지방시」는 오는 4월, 4년만에 새 향수라인 ‘젠틀맨 온리’를 론칭할 예정이며 이 향수의 광고모델로 ‘멘탈리스트’로 유명한 배우 사이먼 베이커를 기용했다고 밝혔다. 젠틀맨온리는 남성 향수 분야에서 이미 유명세를 타고 있는 「지방시」가 오랫동안 재충전의 시간을 보낸 후 만들어낸 작품이라 특히 업계의 이목을 집중되고 있다.


43세의 호주출신 배우 사이먼 베이커는 헐리우드에서 ‘신사의 모델’로 평가받는 인물로 인기미국드라마‘멘탈리스트’의경찰 자문위원인 패트릭제인 역할을 맡고 있다. 「지방시」는 그의 드라마 출연이 향수 매출에 긍정적인 역할을 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모란 객원기자
smr@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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