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용남 동타닷컴 사장
협회 출범 산파 격인 신용남 사장은, “서울시 산하 패션 관련기관과 무역협회 등 정부 관계기관들과 지원 방안에 대한 협의가 진행중”이라며 “예산에 대한 문제만 해결되면 내년경 중국에 ‘하이서울’이란 이름의 공동 스토어 브랜드를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중소기업청 서울패션디자인센터와 협조해 해외에 공동 전시판매장도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참여하는 상인들에 대해선, “실무 능력에 있어서 어느 정도 검증된 상인들이다. 특히 해외시장 진출에 적극적인 만큼 이번 협회를 통해 공동 진출시 상당한 경쟁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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