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트 디 알바자」의 F/W 컬렉션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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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 4시 서울패션위크, 김우빈, 김원중 등 톱모델 총출동

2013-03-21 오후 8:23:02


신원의 남성복 브랜드 「반하트 디 알바자」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두영과 알바자 리노가 2013 F/W 서울패션위크 무대에 선다.

「반하트 디 알바자」의 이번 2013 F/W 컬렉션은 카를로 골도니의 아틀리에(Atelier di Carlo Goldoni)라는 테마로 이탈리아 희극 작가 카를로 골도니의 유머와 위트를 담았다.
특히 이번 런웨이에는 정두영 디렉터와 친분으로 김우빈, 유민규, 김원중 등 톱 모델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무대를 빛낼 홍일점, 여성 모델은 공개되지 않은 상황. 지금까지 박한별, 지나, 혜박 등 인기 스타들이 무대를 빛냈기 때문에 이번에는 어떤 스타가 나올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반하트 디 알바자」의 컬렉션은 25일 4시 서울 여의도 IFC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 2013 S/S 컬렉션.




정민경 기자
jm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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