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15 오후 10:46:31
아이올리의 김종호 이사가 상무로 승진했다.
김 상무는 지난해 「플라스틱아일랜드」를 1000억원 규모로 키워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상무는 「플라스틱아일랜드」를 비롯해 「매긴」 「팬필드」까지 총괄한다.1994년 대현에 입사하며 패션계에 입문한 김 상무는2000년부터 아이올리에 합류했다. 물류팀을 거쳐 2006년 상설사업부 부장, 2008년 이사로 승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