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휠라코리아가 최근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정성식 부사장<사진>을 선임했다.
「휠라」 사업부와 영업을 맡아온 정 부사장은 골프, 아웃도어, 키즈, 언더웨어, 아웃렛, 특수사업부 등 7개 부서를 총괄한다.
이성훈 전무는 CFO, 정승욱 이사는 CMO를 맡았다. 최정윤 상무는 휠라 사업부서장을 맡았고, 이동식 상무는 휠라 아웃도어 사업부서장에서 휠라 언더웨어 사업부서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휠라 아웃도어 사업부서장은 코오롱스포츠 출신의 조해운 상무를 신규 영입했다.
또 직원들의 정기 승진 인사도 단행했다. 5명의 과장이 차장으로 직급 승진한 것을 비롯 총 45명의 직원들이 이달 1일부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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