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 라거펠트가 ‘젤리슈즈’로 유명한 브라질 브랜드 「멜리사」와 콜래보레이션을 선보였다. 칼 라커펠트는 브라질 국가에서 영감을 받은 굴곡있는 메리제인 구두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브라질에서는 3월부터 다른 남아메리카 지역은 4월, 아시아, 유럽, 북미, 오세아니아, 아프리카는 6월에 선보일 예정이다.
칼 라거펠트는 이번 콜래보레이션에 대해 “한 나라를 아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나라 출신의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칼 라거펠트와 「멜리사」와의 콜래보레이션 작품은 차기 3시즌 동안 만나볼 수 있다. 칼 라커펠트가 4시즌간의 협업을 약속했기 때문이다.
「멜리사」는 그동안 「비비안웨스트우드」 「제이슨 우」 「가레스 퓨」 등과 콜래보레이션을 진행 한 바 있다.
서모란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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