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28 오전 10:15:47
브랜드인덱스(대표 김민식)의 「팬콧」이 브랜드 총괄 전무이사로 F&F 출신의 서정균 전무를 영입했다.
1990년 F&F의 전신인 벤아트에 입사한 서 전무는 1998년 「MLB」를 론칭하고 지난해 말 퇴사할 때까지 22년간 F&F에 근무한 인물.
다음달 4일부터 브랜드인덱스에 출근해 「팬콧」의 볼륨화를 맡을 계획이다.
김정명 기자 kjm@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