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트 모스가 케라시스의 새로운 오트쿠튀르 스타일링 라인에 얼굴이 됐다. 이 라인은 미국 ‘프랜치 살롱’에 5월 중순부터 공급될 예정이다.
로레알이 소유한 헤어케어 전문 브랜드인 케라시스가 국제적 유명 인사를 전면에 내세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케이트 모스는 고급 의류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디오르의 림멜의 화장품과 향수 모델로도 활동했다. 헤어케어 제품은 처음이다.
케라시스의 국제 파트 제네럴 매니저인 프랑수아즈 레만은 케라시스가 케이트 모스를 발탁은 ‘당연한 선택’이었다고 전했다.
레만은 “그녀보다 더 스타일과 모더니즘을 구현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강조했다.
노르웨이 출신의 유명 패션사진 작가 솔브 선즈보가 광고 촬영을 맡았으며 선즈보가 찍은 사진은 출시와 때를 맞춰 살롱과 지면 광고 등에 등장할 예정이다.
서모란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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