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틸버리’ 올 S/S 광고 테마 '컬러풀한 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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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6 오후 7:01:10


「더틸버리」가 감각적인 2013 S/S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더틸버리」는 이번 광고 캠페인에서 감각적인 위트를 컬러감으로 표현했다. 절제된 실루엣에  그래픽 패턴을 리드미컬하게 배열해 봄의 화사함을 전달한다.


모델로는 특유의 개성있는 마스크로 핫하게 떠오르는 ‘막달레나 야섹’이 선정됐다. 막델리나 야섹은 「루이비통」「발렌티노」 의 2013 S/S 캠페인을 맡기도 한 신예 모델이다. 그녀는 다양한 각도와 시선으로 「더틸버리」 에센셜 스타일을 감도있게 그려냈다.


사진은 글로벌 패션 화보를 찍는 요한 샌드버그가 맡아 최고의 비주얼을 뽑아냈다.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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