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백화점은 오는 15~21일 서울 소공동 본점에서 디자이너 이상봉의 새로운 브랜드 「라이(LIE)」의 팝업 스토어를 한시 운영한다.
「라이」는 20~30대 젊은 고객을 겨냥한 브랜드로 이상봉씨의 아들 청청씨가 제품 디자인을 총괄, 해외 주요 컬렉션에서 호평받았다.
재킷 34만~48만,원피스 26만~49만 등 기존 「이상봉」컬렉션보다 가격을 낮췄다.
강선임 기자
ksi@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