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18 오후 8:04:36
신성통상의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가 사회 초년생을 겨냥한 럭키 수트를 출시했다. 수트 수요가 높아지는 졸업과 입학, 입사 시즌에 맞춰 출시한 럭키 수트는 슬림한 핏으로 쿨 베네시안 조직을 사용해 사계절 착용이 가능하다. 쉽게 스타일링 할 수 있고, 활용도가 높아 아직 수트가 낯선 사회 초년생에게 안성맞춤이다.
정민경 기자 jmk@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