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섬유소재연구소(소장 김숙래)는 지난 12일 섬유센터에서 ‘섬유 애로 기술 지원 성과 발표 세미나’와 ‘G-KNIT 신소재 종합 전시회’를 개최했다.
‘섬유 애로 기술 지원 성과 발표 세미나’에서는 섬유 업체의 현장 애로 사항 해결에 대한 실적, 우수 사례 등이 발표됐다.
또 ‘G-KNIT 신소재 종합 전시회’에서는 G-KNIT 원사 기업인 휴비스, 코오롱패션머티리얼, 삼일방직, 일신방직과 경기 북부 중소 기업들이 공동 개발한 신소재 니트 제품 200점과 신성통상, 패션그룹 형지 등에서 상용화된 제품 20점, 에너지 절감 염색 기술인 CPB를 활용한 제품 60점이 전시되어 관심을 끌었다.
부대 행사인 ‘CPB 염색 기술 및 액체 암모니아 가공 기술’ 세미나에서는 최달진 전문위원이 니트 CPB 염색 기술을, 이탈리아 라퍼 SPA의 칼 벤젤도르프씨는 ‘액체 암모니아 가공 기술 및 시장 동향’을 소개했다.
김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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