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하려면 청바지 입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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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 해브’ 아이템, 미용 데님 시대 활짝

2012-11-13 오전 10:40:12

청바지는 현대인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 막입어도 멋스럽고, 패션 포인트로도 손색이 없다. 체형까지 보정해주는 전천후 단품이다. 수많은 데님 브랜드들이 다양하고 개성넘치는 히트작들을 줄줄이 탄생시켜온 가운데 청바지는 오랜 세월 남녀노소에게서 식을줄 모르는 사랑을 받아왔다.


대중의 지지속에 진화를 거듭해온 청바지가 테크놀러지 세례를 받아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패션 일간지 WWD에 따르면 입으면 예뻐지고 날씬해지며 피부가 촉촉해지는 청바지, 이른바 미용 데님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 것. 청바지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자외선을 차단하며 살빼기까지 도와주는 역할을 예사로 떠맡는 시대가 올지 주목된다. (중략)



손정숙 객원기자
sjs@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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