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무역점은 지난 19일 남성층에 화장품과 액세서리 매장이 오픈했다.
액세서리는 「타테오시안」 「레베카」 등 실버와 가죽 등의 남성액세서리 전문 매장들이 들어섰으며, 「랑콤」 「비오템」 「아베다」 「헤라포맨」 등 6개 남성화장품 브랜드들이 입점했다.
남성매입부 김봉진 과장은, “무역점은 화장품과 액세서리 브랜드들을 추가해 트렌디함을 강하게 부각시켰다. 남성들이 추구하는 원스탑쇼핑이 가능한 곳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백화점 무역점은 지난달 「크리스찬라크르와옴므」를 추가로 입점하는 등 수입 브랜드로 감도를 높였다. 오는 11월 초에는 「폴스미스」가 입점할 예정이다.
최남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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