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패션 디자이너 ‘트라노이’ 참가
가+
가-

2012-10-10 오전 9:30:49



대구에서 활동하는 패션 디자이너들이 프랑스 파리 패션 전시회 ‘트라노이’에 참가한다.


트라노이는 최고급 브랜드의 경연장이다. 패션의 예술적인 평가와 실질 비즈니스가 동시에 이뤄져 디자이너들이 선호하는패션 무역 전시회 중 하나다.


이번에 참가하는 대구 지역 패션 디자이너는 「메지스」의 장현미, 「앙디올」의 김건이, 「카분」의 최갑운, 「수우」의 박수우 등 4명이다.


이들은 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압의 지원을 받았다. 패션조합에서는 마켓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마리암 모하메드를 전략 파트너로 선정, 국내로 초청해 참가업체 선정을 위한 심사 평가와 컨설팅을 받는 등 시장공략을 위한 철저한 사전 준비를 도왔다.


김광배 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진입 장벽이 높기로 유명한 트라노이에 지역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가한다는 것은 큰 의미를 갖는다”며 “지속적이고도 다각적인 지원 활동을 펼쳐 글로벌 패션브랜드 육성 및 지역 패션산업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