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던필드알파(대표 서순희)가 전개하는 남성 캐주얼 브랜드 「피에르가르뎅」의 8~9월 매출이 전년대비 100% 신장하며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피에르가르뎅」은 최근 두 달간 신규점 16개를 잇달아 오픈하며 유통망 확대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로써 론칭 3년만에 전국 70여개의 매장을 구축, 남성 캐주얼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굳혀 나가고 있는 것.
모회사 던필드의 「크로커다일」, 「빅토비비」와 복합 구성한 언양점은 오픈 일주일간 3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서창점, 대연점 역시 순조로운 매출 실적을 보이고 있다.
「피에르가르뎅」관계자는 “이대로라면 하반기 목표 매출 150억원을 순조롭게 달성할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전국 매장에서는 추석을 맞아 다양한 할인 이벤트 및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 행사 등을 진행하고있다.
정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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