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폴」은 지난 12일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네티즌이 뽑은 1st Player’ 기념식을 갖고 역도 장미란 선수와 체조 양학선 선수에게 특별 제작된 순금 참가장을 전달했다.
「빈폴」 공식 SNS에서 진행한 온라인 투표 결과 아름다운 도전정신을 보여준 장미란 선수와 치열한 훈련으로 가난을 극복한 양학선 선수가 ‘네티즌이 뽑은 1st Player’로 최종 선정된 것.
신명은 총괄디자이너는 “순금 참가장은 단복 재킷의 오른쪽 가슴에 부착하는 휘장으로, 1948년 런던 올림픽 당시 조직위원회가 선수단에게 지급한 것을 바탕으로 디자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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