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가을 패셔니스타 소리를 듣고 싶다면 탠저린망고, 퍼플, 연한 핑크를 기억하라. 「질샌더」부터 「알렉산더맥퀸」의 런웨이는 라이트 핑크가 주도했고, 「구찌」와 「제이슨우」는 톤다운 된 핑크로 가을의 깊이를 더했다.
「지방시」와 「하이더아커만」은 탈색된 오렌지 컬러 등 시트러스 색조에 주목했고 「안나수이」 「꼼데가르송」 「디올」은 퍼플 컬러의 다양한 변화를 추구하며 가을 패션에 신선함을 더했다. 「안나수이」와 「랑방」의 무대에는 퍼플 뿐 아니라 풍요로운 블루 컬러가 신선함을 더했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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