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렌시아가」가 보그 에디터 그레이스코딩턴과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한다.
감각적인 스타일로 패션 주간에 모습을 드러내며 각종 블로그와 SNS 유명세를 더한 코딩턴은 최근, 보그 9월호 다큐멘터리 필름의 비하인드 신에 등장해 핫 셀러브리티로 등극한 인물이다.
코딩턴이 디자인한 「발렌시아가」 한정본 컬렉션은 7종의 핸드백과 스카프 등으로 구성됐다. 송아지 가죽으로 가장자리를 장식한 백의 가격은 1000 달러, 실크와 울 스카프는 350~500달러로 인기가 높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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