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소재 협업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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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점 의류 샘플 PIS 포럼관에 전시

2012-08-31 오후 4:01:25



유망 인디 디자이너들이 패션 소재 업체들과 콜래보레이션 기획전을 열어 눈길을 끈다.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와 한국섬유직물수출입조합(이사장 박상태)이 ‘프리뷰 인 서울 2012(PIS 2012)’ 기간중(9월 5~7일) 는 서울 코엑스 1층 포럼관에서 여는 ‘디자이너-소재 콜래보레이션 기획전’이 그 것.


이번 기획전에는 파리 트라노이 트레이드 쇼에 참가한 바 있는 이석태, 홍혜진을 비롯 이윤경, 윤정연, 이지연, 김세희, 정원경, 정지은 등 디자이너 8명이 참여한다. 소재 업체로는 경기 북부 지역의 G-KNIT(한국섬유소재연구소),를 비롯하여 삼일방직, 영텍스타일, 신흥, 파카, 영풍필텍스, 세창상사 등 14개 업체가 명함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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