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A 브랜드 「에잇세컨즈」가 지난 8월 28일 온라인 쇼핑몰과 모바일에서도 쇼핑과 결제가 가능한 모바일 웹을 동시 오픈했다.
이로써 「에잇세컨즈」는 서울 지역에 집중돼 있던 유통 채널을 전국 및 글로벌 상권으로 확대하게 됐다.
안선진 팀장은 “하반기에는 온라인·모바일 쇼핑몰을 통해 전국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한편, 주요 패션 거점 도시에 7개 매장을 추가 오픈 할 계획”이라며 “이번 온라인&모바일 시장 진출은「에잇세컨즈」의 유통망 확대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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