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아가시&스테피그라프, 무하마드알리 그리고 이번에는 마이클펠프스다. 패션하우스 「루이비통」이 수영 선수 펠프스를 광고 모델로 등장시켰다.
2012 런던 올림픽을 포함, 모두 22개의 메달을 확보하며 수영 역사의 전설로 남게 된 펠프스가 등장한 「루이비통」 코어밸류(Core Values) 광고는 사진작가 애니레보비츠의 작품.
수영복과 고글 차림으로 욕조 안에 앉은 펠프스와 아무렇게나 욕조 밖에 놓인 「루이비통」 러기지는 치열한 경쟁을 이겨낸 승자의 여유를 제대로 반영한 모습이다.
2007년 시작된 「루이비통」 코어밸류 캠페인은 여행을 테마로 브랜드의 정통성과 철학을 보여주는 일종의 기업 이미지 광고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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