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톰포드가 런던에 플랙숍을 오픈한다.
2013년 문을 열 런던 플랙숍은 럭셔리 거리로 명성이 높은 슬로언 거리에 들어서며 규모는 8000 m², 연간 임대료가 134만 파운드에 달한다. 톰포드는 현재 셀프리지 백화점을 통해 런던 소비자들과 만나고 있는다. 슬로언 거리에 10년 임대 조건의 매장 부지를 확보함으로써 런던시민들 뿐 아니라 글로벌 관광객들과 보다 쉽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슬로언 거리에는 샤넬, 구찌, 루이비통 매장이 입점해 있다.
한편 디자이너 알베르타페레티 또한 슬로언 거리에 부지를 확보, 플래그십 매장 오픈 바람에 동참함으로써 럭셔리 쇼핑 명소로 슬로안 거리의 명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예정현 기자
mercyfine1@gmail.com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