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MH그룹, H&M, 나이키가 세계 400대 베스트 기업에 선정됐다.
최근 포브스코리아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시가총액으로는 LVMH그룹이 295억1천300만달러, H&M이 210억9천800만달러로 우위를 차지했다. 매출규모 면에서 크리스찬디올이 156억8천만달러, LVMH그룹이 150억4천700만달러, 갭이 159억5천400만달러, 나이키가 122억5천300만달러로 세계 400대 기업에 포함됐다. 세계 400대 기업 중 패션·섬유 기업은 12개.
LVMH그룹은 「루이비통」 「지방시」 등 패션·와인·향수·시계 등 60여 개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는 패션 그룹이며, 「H&M」은 전세계 21개국에서 1천 개 이상의 매장을 확보하고 있는 글로벌한 패션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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