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스틴비버와 톰포드의 향수가 올해 향수계의 오스카 상인 피피(Fifi) 상을 수상했다.
소녀들의 로망인 저스틴비버가 론칭한 ‘섬데이’ 향수는 Luxe Women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얻었고, 톰포드의 향수 Jasmin Rouge 는 Best Nouveau Niche Women and Men 부문의 상을 낚아챘다. 여성 향수 광고 부문에서는 키에라나이틀리가 모델로 활약한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향수가 수상했고, 창업자인 디자이너 코코샤넬은 향수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빅토리아스시크릿의 Angel은 최고 포장상 및 여성 소비자가 뽑은 최고 향수 부문을, 구찌의 Guilty Pour Homme는 Best Luxe Men 및 Best Meida Camapaign 부문에서, 아쿠아디지오는 배스&바디 부문을 수상했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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