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코라반' 부활에 제동 걸리나
가+
가-
영입 두 시즌만에 CD 매니쉬아로라 전격 해임

2012-05-18 오후 4:57:15



패션하우스 파코라반이 크리에이티브디렉터 매니쉬아로라와 결별을 선언했다.
파코라반 측은 아로라가 파코라반의 컨템퍼러리한 패션 세계에 힘을 실어주었다고 치켜세웠고 아로라 또한 파코라반에서 시간은 즐거운 예술적 모험이었다고 밝혀, 결별 동기에 궁금증을 더한다.
매니쉬아로라는 파코라반 부활의 책임을 맡고 지난해 영입되어 파코라반 여성복 레디투웨어를 론칭, 지난해 10월 파리에서 첫 번째 컬렉션을 선보였다.


매니쉬아로라의 첫 번째 컬렉션이 드라마틱했다면 올 2월 선보인 두 번째 컬렉션은 상업성이 가미된 디자인으로 구성되었다. 패션하우스 파코라반과 결별한 매니쉬아로라는 기존에 진행해온 자신의 라인을 이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예정현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