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시스 백화점이 니콜리치와 한정본 컬렉션을 선보인다. 스타 2세로서 방송으로 이름을 알린 후 패션라벨 하우스오브할로우1960과 윈터케이트를 론칭, 디자이너로 안착한 니콜리치는 메이시 백화점이 진행하고 있는 컨템퍼러리 라인 ‘임펄스’의 캡슐 컬렉션을 진행한다. 정식적인 컬렉션 명칭은 ‘Nicole Richie for Impulse only at Macy’s’
메이시스 백화점은 디자이너 알베르타페레리, 두리정, 칼라거펠트, 지암바티스타발, 매슈일리엄슨과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대의 디자이너 컬렉션 ‘임펄스’ 시리즈를 진행해왔다.
니콜리치 컬렉션은 1970년대 풍 실루엣, 프린트, 디자인 등 특유의 보헤미안 스타일이 주를 이루며 비대칭적인 스커트, 크롭탑, 피팉드 재킷, 맥싯커트 등의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누려왔다. 가격은 49~149달러 정도로 다양하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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