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17 오전 10:16:49
영 캐릭터 브랜드「예츠」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착한 소비를 위한 ‘굿바이(Good – Buy)’ 캠페인을 펼친다.
굿네이버스와 함께 하는 착한소비 캠페인으로 7월 말 까지 진행된다. ‘굿 바이’ 택이 달린 티셔츠를 구매하면 판매 수익금 일부를 국내외 빈곤 아동들에게 전달한다.
한예지 기자 hyj@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