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랑방이 올 여름 새 향수, 잔느꾸튀르(Jeanne Couture)를 론칭한다. 4년 전 선보인 향수, ‘쟌느’를 좀 더 성숙하고 여성적으로 발전시킨 '잔느꾸튀르'는 랩스베리 푸르티 향에 로즈/바이올렛 잎/세더우드/머스크/양귀비 꽃 등의 노트를 가미한 플로럴 계열의 향수다. 잔느라는 이름은 랑방의 창설자 잔느랑방에서 따온 것.
잔느꾸튀르는 5월 중 북유럽에 첫 선을 보이며 기타 지역은 7월에 본격 출시된다. 아시아 일부 지역은 9월 중에야 소비자를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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