쉘러코리아(대표 조규식)가 패션성을 만족시키는 기능성 소재들을 대거 선보인다고 밝혔다.
쉘러코리아가 최근 발표한 내년 추동 컬렉션 자료에 따르면 화려한 패턴과 컬러를 가진 패션성과 기능성을 두루 갖춘 소재들이 눈에 띈다. 소프트쉘 소재인 schoeller-WB-400의 경우 컬러와 안감이 화려해졌으며 감촉이 더욱 부드러워졌다.
파충류 무늬 등 과감한 패턴에 흡한속건 가공 기술 3XDRY를 접목해 기능성과 패션성을 높인 쉐이프라인의 소재와 데님, 투톤 컬러, 유즈드 룩, 벨루어나 부드러운 플리스 등을 선보인다. 또한 오토바이복등 보호용 직물 schoeller-dynatec과 schoeller -keprotec 라인도 화려해졌다. 반짝거리는 원사, 절제된 광택과 다채로운 컬러가 사용되었다.
기능성도 한층 강화된다.
발수, 흡한속건의 3XDRY 가공과 방오 기능의 Nano- Sphere 가공된 소재, 익스트림 클라이머나 스포츠맨들을 위해 극도의 내마모 강도를 부여한Cordura 함유 소재도 새롭게 출시됐다. 울 혼방으로 보온성을 높인 소재, 온도를 조절하는 schoeller-PCM을 접목한 소프트쉘 소재 등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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