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속옷 SPA'퍼스트 올로'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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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6 오전 9:28:15




좋은사람들에서 이번 시즌 론칭한 신개념 SPA 브랜드 「퍼스트 올로」가 지난 20일 명일동에 1호점을 오픈 했다.


브랜드명 ‘퍼스트 올로(1st OLOR)’는 첫 번째 향기, 즉 세상에 태어나 처음 느끼는 향취를 의미한다. 여기에서 첫 번째 향기란 태어나 처음 맡는 엄마의 체취, 따뜻한 체온, 무한한 사랑 등의 의미가 내포되어 있으며, 다른 의미로는 첫 번째 감각, 즉 내 몸에 닿는 첫 번째 옷인 속옷과 이너웨어를 뜻한다.


따라서 남/여 언더웨어를 기본으로 키즈, 이지웨어, 요가 라인을 비롯해 생활에 필요한 각종 섬유 잡화까지 판매하는 새로운 개념의 SPA 브랜드로 나와 내 가족을 위한 ‘인도어 라이프스타일 샵’을 지향한다.


윤우환 대표는 “연말까지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30개 매장 오픈을 목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예지 기자
hyj@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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