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셀 오바마 여사의 의상을 디자인하며 유명세를 더한 디자이너 제이슨우가 가구 및 홈 액세서리 라인을 선보였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진화하기 위한 첫 단추라 할 제이슨우 가구/홈 액세서리 캡슐 컬렉션은 뉴욕의 가정용품 업체 캔바스홈과 제휴, 진행된 것으로 수제 유리병, 린넨 러브 시트, 간편 테이블, 제이슨우의 시그너쳐 레이스 아플리케 디테일이 눈길을 끄는 베게 등이 주요 아이템이다. 가격대는 소매가 140~4800달러.
제이슨우는 그의 디자인 세상을 의류 이외의 것에도 확장하고 싶다고 밝혀 확장될 그의 디자인 세상이 기대를 더한다.
예정현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