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빈클라인의 깔끔한 미니멀리즘을 정착시킨 디자이너 프란시스코코스타가 메이시백화점과 제휴, 컬렉션 라인을 론칭한다.
코스타 특유의 건축적 디자인과 그의 고향 브라질의 해 질 무렵을 연상하게 하는 따뜻한 컬러가 돋보이는 드레스 컬렉션-Francisco Costa for Calvin Klein-에는 저지와 크레이프 품목도 포함되며 소매가 135~185 달러 정도.
이번 작업은 메이시 백화점의 봄, 마케팅 콘셉 ‘브라질로의 마술 같은 여행’의 일환으로 젊고, 모던하며 타임리스한 캘빈클라인의 스피릿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메이시 백화점은 지난 해 셀러브리티들이 좋아하는 디자이너 매슈윌리엄슨과 제휴, 캡슐 컬렉션을 론칭하며 백화점 업계에 확산되는 디자이너 콜래보레이션에 동참한 바 있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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