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톰보이」가 롯데백화점 본점서 10월 첫째주 주말 3일간 8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롯데 본점 「메가톰보이」는 1일부터 3일까지 하루에 2천200만원, 2천300만원, 3천200만원씩 팔아 총 7천8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전년대비 신장률은 240%. 매장 규모는 29평(영업면적)이다.
「메가미샤」 역시 같은 기간 동안 롯데 본점서 5천200만원어치를 팔아 전년대비 24% 신장세를 기록했다. 대부분의 브랜드들이 10%씩 역신장하는 커리어 군서 「메가미샤」는 유일한 매출 신장으로 주목 받았다.
「메가톰보이」는 「톰보이」 「톰보이진」 「톰보이위즈」를 한 공간에 복합구성한 매장. 올 가을 처음 시도됐으며 롯데 본·대전·잠실점 3개 점포에 매장을 운영중이다. 「메가미샤」는 프랑스 디자이너의 가스파드유키비쉬가 내놓는 프라이빗 라벨과 직수입 란제리로 구색을 다양화한 매장. 올 가을 롯데 본점서 첫선을 보였다.
메가숍은 다각화된 라인으로 토털 구매를 유도하고 집객력을 높일 수 있다는 게 강점이다.
안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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