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사장 박광업)은 영업인력 보강, 각종 해외 전시회 참가, 해외 수출거점 다변화 등 해외시장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올 초 ‘하임(Heim)’홈 인테리어 전시회를 찹가로 스포츠용품 전시회 이스포(ISPO), 뮌헨전시회, 텍스월드 등에 참가하는 등 자사 소재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중국에 주력으로 진행하는 원면 수출을 동구권, 인도, 미주와 동남아 등지로 확대하고 원사도 인도와 유럽 시장으로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환경소재는 미국, 유럽 등 외에 2008년 북경올림픽을 앞두고 수질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중국시장에 역삼투필터 판매를 확대할 계획.
새한 관계자는, “경기가 어렵지만 영업조직을 보강하고 마케팅력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매출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해외 수출부문에 주력하여 불황을 극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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