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대표 이상운)은 창립 38주년을 맞아 지난 2일 서울 마포 본사, 울산공장, 창원공장 등 각 사업장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효성은 회사의 가치를 높인 사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중공업PG 이호현 씨 외 5명은 30년 장기근속상을, 이종복 안양공장장 외 179명은 20년 근속상을 수여했다. 이날 마포 본사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이상운 사장은, “국내외의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비해 끊임없는 변화혁신으로 글로벌 일류기업으로 거듭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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