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디자이너들은 내년 봄·여름 컬렉션을 준비하면서 어떤 영감을 받았을까? 소소한 일상에서 뭔가 특별함을 찾아낸 디자이너가 있는 반면, 1950년대나 1960년대의 화려했던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기도 하고,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나 발레리나의 열정에서 모티프를 얻곤 했다.
프랑크 게리나 잉그마르 베르히만 같은 위대한 건축가나 영화감독도 디자이너에겐 중요한 디자인 모티프가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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