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투개월의 김예림이 제일모직「빈폴진」과 함께 과감한 변신을 시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슈퍼스타K 3’의 인기스타로 떠오른 김예림이 「빈폴진」과의 화보촬영에서 기존의 단정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것.
이번 화보는 음악에 대한 자유로운 느낌이란 컨셉으로 이뤄졌다. 이러한 감성을 표현하기 위해 데님셔츠와 짧은 핫팬츠, 배꼽이 드러난 붉은색 티셔츠 등을 스타일링 했다.
「빈폴진」의 한 관계자는 “「빈폴진」의 세련된 의상과 김예림 특유의 오묘한 매력이 잘 어우러져 촬영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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