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달 섬유 전문 메이커 렌징은 최근 파리 텍스월드 전시회에서 에델바이스 기술로 개발된 ‘에코 마이크로 모달’ 섬유를 소개해 주목을 받았다.
친환경 섬유 기술에 대한 렌징의 최근 성과는 단연 에델바이스 제품 개발을 꼽을 수 있다.
에델바이스 기술은 산소 화학에 기초하기 때문에 기존의 제품보다 훨씬 더 친환경적이란 점이 차별화 포인트다. 따라서 렌징 모달 에델바이스는 가장 높은 환경 기준을 만족시키며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다.
마이크로 모달, 프로 모달, 렌징 모달 로프트, 마이크로 모달 에어에 이어 이번에 개발한 마이크로 모달 에델바이스는 렌징의 5번째 업그레이드 모달 제품이다.
한편 렌징은 한국에서 네이처 인터내셔널 (대표 최윤성)을 통해 독점적으로 렌징의 모든 원료를 공급하고 있다.
김경환 기자
nwk@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